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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리뷰 | 변화를 이끄는 기업의 힘, 세일즈포스의 트레일블레이저 TRAILBLAZER | 마크 베니오프(세일즈포스 창업자 겸 회장) 지음
예전에도 그랬지만 기업이 잘 나가게 되면 창업자의 자서전이 나오곤 합니다. 정말 성공해서 그런 경우도 있고, 이제 어느 정도 부와 명예를 좇으며 구색 맞추기 위해 내는 경우도 있고... 최근 읽은 디즈니, 넷플릭스 그리고 세일즈포스의 경우 다 읽고나면 뭔가 하나의 키워드가 남는 책입니다. 😉 저자소개 마크 베니오프 | Marc Benioff 세일즈포스의 회장, 공동 CEO, 설립자로, 클라우드 컴퓨팅의 선구자다. 베니오프는 가 선정한 '10년의 최고 혁신가'이며, ,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리더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기업가다. 뿐만 아니라 그는 평등에 대한 리더십으로 수많은 상을 받았다. 대학을 졸업하고 오라클에 들어가 최연소 부사장으로 승진했지만 일에 대한 권태감을 느끼고 창업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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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인데 왜 살이 찌죠? 체중계도 더위를 먹었나?
아침에 체중계에 올라갔다.체중계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.“어제보다 늘었습니다.”나는 항의했다.“어제 수박밖에 안 먹었는데?”체중계는 냉정했다.“수박만 먹지는 않았잖아요.”그렇다. 수박 옆에 치킨이 있었고, 치킨 옆에 맥주가 있었다. 수박은 알리바이였을 뿐이다.보통 여름이면 땀을 많이 흘리니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 같다. 하지만 현실에서 땀은 흐르고, 살은 남는다. 땀이 퇴근했다고 지방까지 함께 퇴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.그래서 왜 몸무게가 느는걸까? 내 생각에 여름이라는 계절 자체가 사람을 살찌게 만든다고 보기는 어렵다. 진짜 그냥 외부요인측면에서 여름의 날씨로 인해 내 체중이 늘리 만무하다. 하지만, 여름은 나를 덥게 만들어서 그로 인해 나에게 수분 섭취를 하게 만든다. 첫 번째 이유,그렇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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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값 700만 원과 시티투어 버스
최근 HD현대중공업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공제했던 식비 약 700만 원을 반환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봤다.700만 원.누군가에게는 해외여행, 신형 스마트폰을 커플로 바꾸고도 남는 값이다.하지만 여유없는 누군가에게는 한국에 오기 위해 빌렸던 돈의 일부이고, 고향에 있는 가족에게 보내야 할 생활비이며, 매일같이 용접 불꽃을 맞으며 벌어들인 땀의 무게일 수도 있다.같은 700만 원인데 참 다르게 무겁다.돈은 숫자인데, 무게는 사람마다 다르다. HD현대중공업, 이주노동자 전액 무상급식...성과금 확대도 검토 출처: https://omn.kr/2iy9s HD현대중공업, 이주노동자 전액 무상급식...성과금 확대도 검토울산광역시의 주력기업인 HD현대중공업이 지역 구성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주노동자(외국인 근로자) 복..